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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산경로당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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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천7백82만3천원의 예산을 들여 지좌동 구지좌동사무소청사(55평)를 황산경로당으로 개조하고 4일 노인회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지역출신인 서울동양열관리상사 회장 이영철씨(54)가 경로당 비품구입비로 2백만원을 기탁했고 지좌동 문곡주유소 대표 김영안씨(54)가 1백10만원상당의 비품을, 지좌동 행운유통 대표 김조겸씨(47)외 마을주민 12명이 1백50만원상당의 비품을 구입, 황산경로당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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