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박순국특파원 4일 밤9시30분경 일본 지바(천엽)현 가시와(백)시의연립주택 빈집에서 유아시체 7구가 발견됐다.지바현 경찰에 의하면 8세대거주의 연립주택 관리인으로 부터 2층집에서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한 결과 빈집의 붙박이장 안에 있던 검은 비닐가방속에 유아의 시체가 들어 있었다는 것.
이 집은 부부로 보이는 남녀가 86년5월부터 세들어 살고 있었으나 올6월여자가 병으로 사망한후 50세가량의 남자 혼자 살고 있다가 8월 중순경부터행방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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