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4분기 지역경기 호전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지역의 경기는 지난 3/4분기에 다소 위축됐지만 4/4분기에는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호전될것으로 전망됐다.이같은 분석은 한국은행 대구지점이 최근 대구·경북지역 2백89개 업체를대상으로 기업경기 동향을 조사한 자료에서 제시됐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3/4분기는 섬유부문 업황이 크게 부진, 전체 제조업의 매출과 생산·신규수주 증가율 모두 2/4분기보다 침체된 것으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은 운수창고통신업의 업황이 부진했지만 도소매업과 건설업이 다소 나아짐에 따라 전반적으로는 2/4분기와 비슷한 경기수준이었다.그러나 4/4분기에는 자동차및 트레일러, 영상음향장비,1차금속 등 거의전 제조업종의 경기가 호전되고 비제조업도 도소매와 운수창고통신업의 경기상승이 예상되는 등 제조·비제조업 모두 3/4분기보다 업황이 나아질 것으로기대됐다.

반면 제조업중 섬유는 3/4분기에 이어 여전히 경기가 부진하고 비제조업중건설업도 3/4분기의 경기회복세가 다소 후퇴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