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청은 오는 97년까지 대구시 수성구범물동105번지일대 옛 관개지지역 1만1천6백평의 부지에 6억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청소종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수성구청은 청소종합단지 예정부지가 국유지인 점을 들어 중앙정부에 무상양도를 요청키로 했으며청소종합단지내에는 음식찌꺼기 퇴비화공장및 발효제 생산시설,생활쓰레기 임시적하장,청소차량 차고지,재활용품 선별장등을갖추게 된다.
수성구청은 또 10일부터 수성구 지산동 보성아파트 주민 5백26세대에 대해음식찌꺼기 수거통과 발효제를 나눠줘 재활용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