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핵기술자 초청-'미 핵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미일리노이주소재 아메리칸핵협회(ANS)는 오는 29일부터 11월2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NS 정례회의에 북한핵전문가들을 초청할계획이다.ANS의 한 관계자는 11일 "북한핵전문가들을 ANS회의에 초청키로 결정, 현재 북한측과 일정을 협의중"이라고 밝히고 "북한핵전문가들이 ANS회의에 참석한후 미국의 핵시설들을 둘러볼수 있도록 추가 일정도 마련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ANS회의에서는 일반적인 핵기술정보의 교환, 핵안전조치문제, 핵발전소운영철학등 여러 주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