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용-비디오댄스 감상회, 김현옥교수 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현옥교수(계명대)가 해설하는 비디오 댄스 감상회가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 전당내 문예진흥원 예술자료관에서 열린다.문예진흥원이 토요명작 감상회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교수의 '밤이여 나누라'등 10여편이 소개된다.

해설자인 김교수는 지난해 3월 파리1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페인, 미국등의 비디오 댄스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받는등 국내의 비디오 댄스계 선두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감상일정

14일='해질무렵' '밤이여 나누라'(김현옥 비디오 댄스) '방'(안무, 감독오바디에 부비에) '비디오 X'(안무, 감독 레오 핀라스) 21일='서커스' '불타는' 등(카린 소포르타 비디오 댄스) 28일='무용수의 세계' '밤의 여행'(안무마사 그라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