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자인공단 조성 늦어질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인공단 조성 구역일대가 문화유적 지표조사에서 고분지역으로 확인돼공사가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데다 분양가격도 당초보다 크게 비싼것으로 나타나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있다.총사업비 4백50억원을 들여 지난4월 착공한 자인면 북사리 일대자인공단은중소기업 진흥공단 지원자금으로 공장부지 10만평, 공공용지 3만5천평, 기타9천평등 총 14만4천평 규모로 97년 완공키로 돼있다.

그러나 문화재관리국이 최근 북사리일대 지역에 대해 정밀조사후 고분발굴작업을 해야한다고 밝혀경산시가 2천평에 대해 1차로 영남매장문화재 연구원에 발굴의뢰를 해놓고 있다.

이때문에 입주신청을 받아 올연말 분양키로 한 당초계획이 늦어졌으며 분양가격도 당초 평당 35만~40만원을 예상한 것이 50만원이상으로 오를 것으로보여 분양에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