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일부건물 보수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중이용 상업시설인 서문시장 일부건물이 건물안전에 중대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안전진단 결과 밝혀졌다.대구시 중구청에 따르면 최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1지구와 4지구 건물(각3층)이 기준강도에 크게 떨어져 보수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다는 것.

서문시장 4지구건물의경우 건물 1층의 부담하중이 건물 허용내력을 분(분)당 0.71t이나 초과, 옥상 기계실의 하중감소 조치가 요구되는등 안전관리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또 현재 건물의 하중이 한계치에 달하고 있어 더이상의 추가하중이 없도록해야한다는 진단결과가 나왔다.

1지구 경우는 1층바닥이 기준강도(1백80㎏/㎡)에 전반적으로 미달, 강도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