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시도립무용제 서울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5 전국 시.도립무용단 무용제가 대구시립무용단을 비롯한 목포, 제주, 부산등 4개 시.도립무용단이 참가한 가운데 17, 18일 이틀동안 서울 국립극장소극장에서 열린다.대구시립무용단(상임안무자 구본숙)은 17일 목포시립무용단에 이어 두번째로 '강물은 엎드려 흐르고'와 '칭칭 제멋대로'등 2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목포시립무용단(상임안무자 정영례)은 '도시의 밤'을 공연한다.18일에는 제주도립무용단(상임안무자 김희숙)의 '오돌또기'와 부산시립무용단(수석안무자 이노연)의 '길 하나Ⅰ'이 무대에 올려진다.대구시립무용단의 '강물은 엎드려 흐르고'는 지난해 정기공연 무대에 올린작품으로 뒤틀린 현실과 어지러운 세월을 거슬러 올라 보다 고양된 삶을 지향하는 인간의 초극의지를 그린 것이며, '칭칭 제멋대로'는 지난 3월 구본숙씨가 개인공연때 발표한 작품으로 한국인의 희로애락을 서구의 자유개념과복합시켜 폭넓은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았다.

올해 7회째인 이번 무용제에는전국 8개 시.도 시립무용단중 서울과 광주인천 대전에서는 참가하지 않았다.

〈정지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