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국민회의 대표연설 비난 논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17일 새정치국민회의정대철부총재가 대신한 김대중총재의 국회본회의 대표연설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국민회의는 아직도 미몽에서 헤매고있는것 같다"며 국민회의의 수평적 정권교체 주장을 일축.이규택대변인은 이날 "야당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무슨 정권교체냐"면서 "수평적 정권교체는 정통야당으로 '야권통합당'인 민주당만이 가능하다"고 기염.

이대변인은 또 "국민회의 김대중총재는 정계은퇴와 함께 볼모로 잡고 있는국회의원들을 민주당으로 원상복귀시키는것만이 수평적 정권교체의 왕도임을 알아야 한다"고 일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