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정대철부총재, PK인사 요직등용 맹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대철국민회의부총재는 17일 김영삼정권의 국정난맥상을 질타하며 부산경남인사들에 의한 인사독식과 야당탄압 대북정책혼선등 다방면에 걸쳐 비난의화살을 퍼부으며 대표연설로는 자신의 첫번째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려 애쓰는모습.정부총재는 이날 원외인 김대중총재를 대신해 나선 연설에서 김대통령에대한 직격탄성격의 용어를 자주 사용했는데, "세간에서 현정권을 (김대통령출신의 경남고)동창회정권이라고 하기도 하고 일선검사들은 야당의 표적사정과 관련, 김대통령을 검찰총총장이라고들 한다"고 비아냥.

그는 또 대북정책과 관련, "쌀주고 뺨맞고 사과하는 식의 진풍경이 벌어지고있다"며 김대통령이 취임직후 어느 동맹국보다 민족이 우선한다는 말부터시작해 "대북정책에서 15번이나 말을 바꿨다"며 오락가락 정책을 비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