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박일공동대표 국민회의와 차별성 역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의 박일공동대표는 18일 김대중씨의 민주당탈당에 이은 국민회의 창당에 대해 "신당은 어떤 미사여구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도덕적 결함을지니고 있으며 창당의 명분도 거의 없다"며 비난한 뒤 "민주당에는 원칙과명분, 그리고 도덕성이 있다"고 국민회의와 민주당의 차별성을 강조.박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국민회의 창당을 이같이 규정한뒤 김총재를 향해 "정통야당을 분열시키고 지역할거주의를 심화시킨 책임을면하기 어렵다"며 "신당창당으로 민주당이 지금은 조금 허전해 보이지만 15대총선에서 국민이 그 자리를 채워주고 민주당을 키워줄 것"이라고 기대감을표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