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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항의 주공방문 성서주공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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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항의 주공방문성서주공주민

성서주공아파트 유치원부지 특혜분양의혹과 관련,건립반대대책위 주민 40여명은 18일 오전 10시30분쯤 서구 내당동 대한주택공사경북지사로 몰려가유치원부지의 허가취소를 요구하며 항의했다.

이날 주민들은 "주택공사가 주택건설촉진법의 조항을 잘못 적용해 특정인에게 부지를 헐값에 분양해준후 복합상가 건축을 허가,수십억원의 특혜를 주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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