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 도·농 복합형 칠곡시 건설을 위한 전문위원회가 구성되는등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내 칠곡 장기종합개발계획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칠곡군은 2천년대 도·농 복합형 칠곡시 건설을 목표로하는 종합개발계획수립안을 이달중 전문연구기관에용역을 의뢰키로 하는 한편 종합개발 전문위원회를 구성했다.전문기능을 맡게될 전문위원회에는 대학교수 4명,군의원 2명,상공인·건설업체·문화계등 지역인사 4명등 모두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종합개발계획의 목표 연도는 2005년까지 10년간으로 5년간씩 1·2차로 나눠 진행된다.
개발계획의 세부항목은 도시계획정비·도로망 확충·관광산업개발·대도시주거및 공업기능을 분담하는 기반시설확충·지역경제 활성화·환경보전·균형개발추진등으로 인구 13만규모의 도·농 복합형 칠곡시 건설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군은 종합개발계획안에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반상회등주민홍보를 강화하고 군청 각 실과별로 구체적인 방안과 목표등 계획서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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