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전동규특파원 북한은 오는12월 최고인민회의및 당대회개최를 결정했으며 이 대회를 통해 김일성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국가주석과 당총비서에김정일을 공식추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북경의 외교소식통이 19일 밝혔다.이 소식통은 북한은 미국 및 일본과의 수교협상진전과 승계절차완료에 따라 김정일의 공식적인 권력승계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이번대회에서 일부고위인사이동도 예상된다고 밝혔다.조선노동당 당대회는 지난80년10월 6차대회를 마지막으로 중단된 상태이며최고인민회의는 지난해 5월로 대의원 임기가 만료된 상태여서 예정보다 회의개최가 지연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이에따라 이번 개최될당대회는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되며 최고인민회의는 제10기회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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