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율곡사업비리와 관련해 검찰의 수사를 피해 미국에 장기체류중인김종휘전청와대외교안보수석의 귀국을 다각적인 경로를 통해 종용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이홍구국무총리는 20일 국회본회의 통일외교안보 대정부질문에서 김전수석의 소환조사를 촉구한 민주당 장준익의원의 질의에 "한·미 정부간에는 범죄인인도조약이 체결돼있지 않기 때문에 강제소환은 어렵다"며 "김씨의 귀국을다각도로 종용하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총리는 "정부는 김씨가 귀국하는 즉시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의원은 이날 대정부질문에서"노태우전대통령의 4천억원 비자금 문제가대두된 이상 정부는 미국에 있는 김종휘전청와대수석을 즉각 소환 조사해야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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