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판촉활동없어 시내안들러 관광상가 경기 바닥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를 찾는 국내외관광객이 증가하고있는 가운데 경주시가지 상가경기는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어 지역상가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경주시내 중심상가에따르면 경주시가 올해 경주를 찾는 국내외관광객이 6백50여만명이 예상되는등 매년 5~10%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하고 있지만 경주상가를 찾는 관광객은 단체는 아예 찾아볼수없고 개별여행객도 오히려 줄어들어 극심한 불경기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는것이다.이같은 원인은 행정당국이 사적지를 찾는 국내외관광객과 수학여행단이 시내쇼핑을 할수있도록 판촉을 전혀 하지않아 여행사에서 경주시내관광을 아예제외시켜버리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올들어 경주시가지를 찾은 국내단체관광객은 일반.단체할것없이 찾아볼수없고 최근 일본다카이고교생 2백50명이 담임교사 인솔로 중앙상가를 찾아 쇼핑도 하고 우리생활상을 체험했을뿐이다.

상가번영회원들은 행정당국이 침체된 경기활성화를위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면 반드시 시내를 찾도록 유도하는데 앞장서줄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