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폐광상태 지속 산림훼손 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지역 주요광산이 채산성악화로 채광작업을 중단해 폐광상태로 방치되고 있다.울산시 울주구에 따르면 농소읍 달천리 산20의 대한철광개발의 철광석광산을 비롯 두서면 내와리 산 102 불국주사납석광산등 7개의 광산이 산재해 있다는 것.

이들 광산들은 지난해부터 채산성이 악화되면서 채굴을 중단해 폐광상태로방치되고 있다.

특히 광산개발사업장은 무분별한 채광작업으로 주변산림을 심하게 훼손한상태로 방치되고 있어 산사태의 위험까지 우려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