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회-비상활주로 이설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시의회(의장 송화선)는 26일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영주시 안정면의 국도겸 비행활주로(길이 2천5백m.너비45m)를 신설되는 중앙고속도로에 이설해줄것을 건교부등에 건의키로 했다.의회는 안정면 국도가비행활주로(속칭 안정비행장)로 겸용되면서 지난10일 교통사고가 나 2명이 숨진것을 비롯,매년 1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많은 인명피해를 입고 있는점을 감안해 이같이 건의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