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기부도 간첩파견 WP지 보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공훈의특파원]한국의 안기부와통일원은 북한의 동태파악을 위해북한에 간첩을 두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지가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 신문은 27일자 최근의 북한정세를 소개하는 특집을 마련, "한국의 안기부와 통일원은 냉전시대소련분석가들 처럼 김정일의 연설문이나 북한 신문을 집중 분석하고 라디오.TV를 모니터하는 등 24시간 작업을 하고 있다"며 "그들은 북한에 스파이들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