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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강삼재총장 "축소.흥정없다"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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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 강삼재사무총장은 1일 오전9시 열린 민자당 월례조회에서 "노태우전대통령은 오늘 검찰에 자진출두해 한나라의 대통령과 집권당총재를 지낸사람답게 진상을 솔직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강총장은 인사말에서 "11년 의정활동중 요즘처럼 참담한 적이 없었다"며소감을 피력하고 "우리당은 노전대통령 수사와 관련, 어떤 은폐나 축소, 흥정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

강총장은 이어 "집권당이 중심 못잡고 흔들리면 7백50만 당원과 국민이 혼란에 빠지며 정국은 소용돌이에 빠진다"며 책무에 소홀함이 없기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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