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더와 쳄발로, 비올라 다 감바등 바로크시대의 악기를 직접 연주하는바로크음악콘서트가 7일 오후6시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리코더 연주자 박소라씨(대구교육대강사)와 요시자와 미노루(리코더), 감베 유키미(비올라 다 감바), 노토 이츠코(쳄발로)등 일본 연주자들이 출연해 윌리엄스,폰타나,텔레만, 마래, 카스텔로, 프레스코발디등 17, 18세기 바로크시대작곡가들의 곡을 연주한다. 독일 국립베를린음악대를 졸업한 박소라씨는 92년 대구에서 리코더연주회를 가진 바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 속국"…경복궁 가이드 역사왜곡 논란 [영상]
[진가 드러낸 4대강 사업] 낙동강 보 없었다면 '아찔'…수자원 확보 효과 다시 주목
李 "범죄 예방 힘쓰겠다"…"무기수 가석방 중단부터" 주진우 일갈
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