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산 잎담배 수매가 예상외로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문경 엽연초조합 관내 잎담배 수매 실적은 지난 10일 현재 문경시 농암면내 2백20농가의 생산분 6백35t를비롯 총 수매계획량 2천2백75t중 28%로 집계됐다.
금년도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백평당 2.5㎏이 늘어난 2백64.5㎏이며 품질도향상돼 수매가도 지난해보다 ㎏당 70원이 많은 평균 5천2백37원이다.지난해 9백25㏊에서 2천2백52t를 생산, 1백15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린 농민들은 올해는 32㏊가 적은 8백93㏊서 2천2백75t을 생산, 1백20억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올해 잎담배 수매는 수매첫날 수납거부사태로 차질이 예상됐으나 다음날부터 수매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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