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민자 당직자들도 헛걸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14일 금호공단조성 환경영향평가공청회 개최시간을 오후2시로발표해놓고 오전10시 몰래 열어 숨은 의도가 궁금.시청내에 배포한 일정표에도 공청회는 분명히 오후2시 금호읍 회의실에서도시과 주관으로 실시한다고 기록.

특히 이날 변경된 일정은 민자당영천지구당에도 연락이 안돼 오후2시에 금호읍을 찾은 당직자들마저 허탈한 표정이 역력. (영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를 선언하며 신공항 건설 사업과 대구의 산업 대전환을 공약으...
삼성 오너 일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약 12조원의 상속세를 이달 마무리하며 이재용 회장을 중심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본격화...
김창민 영화감독이 식당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에 대해 의정부지검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여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압박하며 발전소와 교량 공격을 예고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화요일(7일)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