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95추계실업핸드볼 연맹전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대구시청은 24일 광명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2일째 여자부 풀리그 경기에서 골잡이 김현옥과 김명희가 각각 8골과 7골을 터뜨리는 득점세례를 바탕으로 금강고려에 33대27로 가볍게 승리했다.광주시청은 이연희(6골)와 김정심(4골)의 활약으로 동성제약을 25대23으로제압하고 2승을 거두며 선두로 나섰다.
◇2일째 전적
△여자부 풀리그
대구시청 33-27 금강고려
(1승) (1승1패)
광주시청 25-23 동성제약
(2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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