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촌지방에 농산물을 노리는 도둑들이 설치고 있어 농민들의 주의가요망되고 있다.범인들은 감시가 소홀한 야간에 트럭을 동원해 농촌지방을 돌며 수확철에운동장과 도로변에 야적해두어 훔치기가 용이한 양파, 벼등을 훔치고 있다.그러나 도난농산물은 번번히 신고지연으로 관내를 벗어난후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도난예방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지난2일 오후5시30분부터 3일 오전9시30분사이 김천시 대항면 대성리 직지국교 대성분교운동장에서 건조한뒤 수매하기위해 포대에 담아 야적해 놓은이마을 유신종씨(65)소유 40㎏들이 벼40포대(시가 2백만원)를 도난당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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