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열린 민자당확대당직자회의에 TK출신 중간당직자인 최재욱, 김길홍, 장영철의원이 불참하거나 지각해 "집단반발이 아니냐"며 민자당이 진상파악에 나서는 모습을 연출.조직위원장인 최의원은 지난달 30일 김윤환대표와 강삼재총장에게 "내가모셨던 분을 처벌하기위해 당에서 5.18특별법을 제정하는 마당에 정치도의상당무를 볼수 없다"는 뜻을 전하며 양해를 구한뒤 5일째 당무를 보지않았으며이날 당무회의 불참도 이에 따른 것으로 확인.
한편홍보위원장인 김의원은 제사모시러 고향에 내려가느라 당무회의에불참했으며 재정위원장인 장의원은 교통체증으로 늦게 참석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긴장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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