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태업소 일제단속, 3개업소 허가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4일오후8시부터 15일새벽2시까지 심야변태·퇴폐업소 일제단속을 실시, 46개업소를 적발해 이중 3개업소는 허가취소하고 36개업소는 영업정지, 5개업소는 고발, 7개업소는 시정조치 처분했다.이번 단속에서는 미성년자 주류제공 8개업소, 시간외 영업 10개업소, 퇴폐·변태영업 6개업소, 무허가영업 5개업소, 시설기준 위반 16개업소가 적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