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통신-그림정보 4종 첫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은 '오선지' '원앙' '무지개' '장미'등 4종의 그림전보를제작, 판매한다.이번에 새로 제작된 그림전보는 전보의 표지가 마치 크리스마스카드나 연하장과 같이 그림바탕에 '축하합니다'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승진이나 합격축하전보로 적합하다.

그림전보 75,76, 77, 71번의 상품번호가 부여된 신상품은 전국전화국및우체국에서 접수하며 배달은 전화국이 있는 읍지역 이상이면 가능하다.전보를 보낼때는 전화국 또는 우체국 창구에 신청하거나 전화115번을 걸어보내고자 하는 그림전보의 종류와 통신문의 내용을 신청하면 된다.요금은 1천1백원이며 전화로 전보를 신청할때는 다음달 전화요금에 합산,청구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