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폭주 오토바이 전복 고교생 2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울릉도에도 야간을 틈탄 청소년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24일 0시5분쯤 울릉읍사동3리 속칭 물래치기앞 도로에서 박모군(17.울릉ㅈ고 2)이 오토바이를 과속으로 몰다 도로옆 바위를 받고 전복됐다.이 사고로 박군은 현장에서 숨지고 함께탄 장태원군(17.ㄱ공고 2)은 왼쪽다리 골절상을 입고 울릉군립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조사결과 사고 운전자 박군은 친구 8명과 오토바이 4대에 나누어 타고사동리에 살고있는 친구를 바래다주고 돌아가는 길에 오토바이 경주를 벌이다 사고를 빚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