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폭주 오토바이 전복 고교생 2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울릉도에도 야간을 틈탄 청소년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난폭운전을 일삼고 있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24일 0시5분쯤 울릉읍사동3리 속칭 물래치기앞 도로에서 박모군(17.울릉ㅈ고 2)이 오토바이를 과속으로 몰다 도로옆 바위를 받고 전복됐다.이 사고로 박군은 현장에서 숨지고 함께탄 장태원군(17.ㄱ공고 2)은 왼쪽다리 골절상을 입고 울릉군립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조사결과 사고 운전자 박군은 친구 8명과 오토바이 4대에 나누어 타고사동리에 살고있는 친구를 바래다주고 돌아가는 길에 오토바이 경주를 벌이다 사고를 빚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