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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中國 고속버스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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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호고속이 국내운송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 고속버스사업에 진출한다.

금호고속은 지난 1일 湖北省 武漢과 廣東省 심천에서 고속버스 운행 개통식을가진데 이어 3일 오전 四川省의 成都에서 개통식을 갖고 노선별 운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첫 개통식을 가진 武漢노선은 〈주〉금호고속과 中國측 파트너인 湖北省 汽車客運公司가 51대 49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漢光公路運輸有限公司가 武漢-宜昌3백31㎞, 漢口-宜昌간 3백31㎞를 운행하게 된다고 금호고속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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