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퓨터 이동전화"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용PC와 연결...인터넷도 접속"핀란드 노키아社 개발휴대형 컴퓨터와 이동전화를 결합한 컴퓨터-이동전화가 등장,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독일 하노버시에서 열리고 있는 정보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규모전시회인 CeBIT96 에서 첫선을 보인 이 전화기는 핀란드의 노키아사가 개발

한 것으로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작은 키보드와 컴퓨터의 스크린을 갖춘 이 전화기는 이동중인 차안에서 전자메일이나 팩스를 보내고 인터넷에 접속, 자료를 받아볼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컴퓨터-이동전화의 가격은 1천4백달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