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5일 최근 선거를 앞두고 金大中전집사업부 라는 단체에서金大中어록 이라는 책자를 강매하고 있다며 이 단체에 대해 조사를 벌인후 법적대응할 방침이라고 소개.
柳鍾珌부대변인은 이 단체가 선거자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를 들어 金大中어록6권 한질을 18만원을 받고 호남향우회와 호남인들을 상대로 거의 강매하고 있다시피하며 金大中총재 장남 弘一씨가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하고 있다 고 설명.
柳부대변인은 우리 당과 亞.太재단 어디에서도 이런 사업을 한 적이 없다 고못박고 이 단체의 실체를 모르고 책을 사주는 경우가 있어 이 단체에 대해 조사후 법적대응키로 했다 고 부연.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