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창립 15주년과 장관급 부서로의 위상강화를 계기로 행정쇄신차원에서 고객만족 시스템을 구축, 시행하기로 했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金善玉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韓錠吉 사무처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고객만족(CS)추진위원회를 이날짜로 설치, 운영하고 민간기업의 이미지통일화(CI) 개념을 도입, 대국민 친근감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고객만족추진위원회 산하에 3명의 상임위원을 반장으로 하는 3개반을 두어 △행정절차 △위원회 운영 △직원교육 등의 부문별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공정위는 이와 함께 업무의 투명성과 전문성제고를 위해 직원에 대한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관계 부서나 관련 민간기구와의 업무협의 확대를 통한 정책기능을 강화해 나가며 이를 위해 학계, 경제계, 법조계, 언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장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 제도발전 과제 등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