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訪日기간중 東아시아지역에서 무력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일본이 이에 개입하는 문제를 포함해 지역분쟁시 양국간의쌍무협력을 보다 긴밀히 해나가는 방안등을 중점 논의할 것이라고 美국방부의 한 고위관리가 2일말했다.
익명의 이 관리는 美-日양국이 이번 클린턴대통령의 訪日기간중 이루어질 양국정상회담에서 상호방위지침 개정문제를 놓고 협상을 시작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할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이 관리는 두 나라는 상호방위지침 개정에 합의한 상태이며 우리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방향으로 검토를 시작할 것인지에 관한 정확한 구조와 과정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게 될 것 이라고말했다.
그는 그러나 두 나라가 올 여름 쌍무방위지침 개정에 관한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들에 대해서는 논평하기를 거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