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의 訪日기간중 東아시아지역에서 무력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일본이 이에 개입하는 문제를 포함해 지역분쟁시 양국간의쌍무협력을 보다 긴밀히 해나가는 방안등을 중점 논의할 것이라고 美국방부의 한 고위관리가 2일말했다.
익명의 이 관리는 美-日양국이 이번 클린턴대통령의 訪日기간중 이루어질 양국정상회담에서 상호방위지침 개정문제를 놓고 협상을 시작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할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이 관리는 두 나라는 상호방위지침 개정에 합의한 상태이며 우리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방향으로 검토를 시작할 것인지에 관한 정확한 구조와 과정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하게 될 것 이라고말했다.
그는 그러나 두 나라가 올 여름 쌍무방위지침 개정에 관한 협의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들에 대해서는 논평하기를 거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