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갑의 鄭鎬溶후보가 새로운 정치세력을 결집하겠다 며 보수신당추진의사를 밝혀 총선정국에 또다른 관심을 끌고있다.
5.18관련혐의로 구속수감중인 鄭후보는 7일 개인연설회에서 공개한 영상메시지를 통해 과거를부정한다면 우리의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며 현정부의 역사바로세우기 를 비판하면서 당선이되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정치세력을 형성하겠으며 신당은 대구.경북이 주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鄭후보측은 이같은 뜻을 구체화하기위해 지난 3일 밤 부인 金淑煥씨가 연희동을 방문, 全斗煥전대통령부인 李順子씨와 5共인사들을 접촉한 것으로 밝혀져 이같은 신당추진설을 뒷받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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