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8일아침 李養鎬국방장관을 비롯, 金東鎭합참의장및 陸.海.空軍등 3軍참모총장을청와대로 불러 북한의 사실상 정전협정 파기와 무장병력 판문점투입사태등 최근 일련의 심상치않은 북한군 움직임에 대한 대응책을 집중논의했다.
金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李장관등으로부터 북한 무장병력의 판문점 3차 시위등 북한군 동향에 대해 총체적으로 보고 받고 韓美연합방위태세를 토대로 북한측의 어떠한 도발도 즉각 격퇴할 수 있는 능력과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金대통령은 북한의 최근 도발사태를 다각도로 분석, 북한의 무모한 도발위협이 계속될 경우이를 결코 용납치 않을 것임을 경고하는 한편 철통같은 안보태세로 국가안위와 국민의 생명및 안전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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