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美행정부는 미국의 저작권과 상표권을 제대로 보호하지 않거나 시장을 개방하지 않는한국등 8개국을 우선 감시대상국으로 분류.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美뉴욕타임스紙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美행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인용, 미국은 불공정 교역과 관련 즉각적인제재대상은 아니나 우선 감시대상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아르헨티나.유럽연합(EU).그리스.인도.인도네시아.일본.터키등 8개국을 지목했다고 전했다.
특히 美행정부는 미국의 지적재산권을 가장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앞으로 수주일이내 제재조치를 취할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美행정부는 중국정부가 지난해 미국과 맺은 지적재산권 보호협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비디오와 콤팩트 디스크(CD).컴퓨터 소프트웨어등에 대한 불법복제행위를 단속하지않고있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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