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작권 우선 감시국 8개국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美행정부는 미국의 저작권과 상표권을 제대로 보호하지 않거나 시장을 개방하지 않는한국등 8개국을 우선 감시대상국으로 분류.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美뉴욕타임스紙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美행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인용, 미국은 불공정 교역과 관련 즉각적인제재대상은 아니나 우선 감시대상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아르헨티나.유럽연합(EU).그리스.인도.인도네시아.일본.터키등 8개국을 지목했다고 전했다.

특히 美행정부는 미국의 지적재산권을 가장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앞으로 수주일이내 제재조치를 취할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美행정부는 중국정부가 지난해 미국과 맺은 지적재산권 보호협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산 비디오와 콤팩트 디스크(CD).컴퓨터 소프트웨어등에 대한 불법복제행위를 단속하지않고있다 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