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스미스가 애틀랜타 호크스를 벼랑끝 위기에서 구했다.애틀랜타는 14일(한국시간) 홈구장에서 벌어진 美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4차전에서 스미스가 7개의 3점슛을 포함, 35점을 넣는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샤킬 오닐(19점)이 침묵한 올랜도에 104대99로 이겼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3연패 뒤 귀중한 첫 승을 올리며 가까스로 탈락의 위기를벗어났다.
애틀랜타는 16일 올랜도로 옮겨 5차전을 갖는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
애틀랜타 104-99 올랜도
(1승3패) (3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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