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三星이 지난해 美영화계에 투자한데 이어 이번에는 現代가유럽영화시장에 진출한다고 美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紙가 16일 보도했다.
버라이어티紙는 현대의 자회사 금강기획이 16일 프랑스의 유선TV社 스튜디오
커낼의 영화전문 자회사 스튜디오 커낼 플러스(Studio Canal Plus)와 공동제작.배급계약을 체결, 국제영화시장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현대의 세계 영화시장 진출은 三星이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소재 영화사 뉴리전시社주식 지분 7%%를 6천만달러에 매입한데 이어 한국 재벌로서는두번째라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스튜디오 커낼社가 최근 여러 한국기업들의 투자 대상이 돼왔다면서이번 협정 체결로 스튜디오 커낼 플러스측은 아시아에서 최고 속도로 발전하고있는한국시장 접근이 보장되며 현대측은 제작기술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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