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朴燦鍾전수도권 선대위원장은 21일 저녁 서강대 경영대학원 초청 특강에서 金泳三대통령의 特長을 찬양하는데 상당 시간을 할애하는한편 차기 大選 주자의 자질과 자신의 역할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언급.
朴씨는 총선에서 신한국당이 과반수에 근접하는 의석획득에 성공한 것은 국가지도자인 金대통령이 철통같은 오기로 1백40석 밑으로는 아예 생각도 않고 독려한 결과 라고 말하고 금융실명제도 盧泰愚씨는 측근들의 만류로 못했으나金대통령은 쓸데없는 소리 마라. 내가 약속한 것 이라고 강행을 해서 성공한것 이라고 설명.
朴씨는 차기 대권주자 자질과 관련, 부국강병과 국가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국정전반에 관한 평균적 감각을 가진 사람, 정상적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사람,인격이나 살아온 과정이 인정받을수 있는 사람등이라고 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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