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주재하는 관광진흥대책회의가 이달말께 처음으로 열린다.22일 관계당국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金泳三 대통령은 이달말께 청와대에서관광진흥대책회의를 주재, 관광진흥 10개년 계획 의 골격과 여행수지 적자 개선방안, 관광부문에 대한 세제.금융혜택 등 관광산업의 획기적 진흥을 위한 지원방안을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특히 내달 1일로 예정된 월드컵 유치결정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金泳三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관광업계의 현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광진흥을 위한 범정부차원의 지원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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