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현재 64개국 82개의 해외무역관을 오는 99년까지 1백1개국 1백72개로 확대하고 무역인재 양성을 위한 통상아카데미를 연내에 설치키로 했다.
貿公은 22일 金殷湘사장 주재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金사장은 이 자리에서 선진국에 배치된 조직망을 축소하는 대신 제3세계의신흥시장이나 중소기업 진출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전진배치시켜 중소기업을포함한 우리 업계의 해외진출과 투자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고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재의 해외무역관을 지역본부, 거점무역관, 직원 1인이 주재하는 1인무역관(스포크)으로 세분화해 오는 99년까지 해외지역본부를 현재의 4개에서 8개로 늘리고 거점무역관은 53개, 1인무역관 1백11개를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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