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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혹평'대가 두고두고 나타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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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薛勳수석부대변인은 27일 전날 보라매공원 야권공동집회에 대해신한국당의 金哲대변인이 향우회식, 맹목적 지지자 집회 라고 혹평한 데 대해어찌 수십만의 시민이 湖南과 忠淸출신들만이었겠는가 라고 되묻고 金哲대변인이 수십만 시민을 능멸한 대가는 두고두고 나타날 것 이라고 경고.

薛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발표한 논평을 통해 우리는 이전투구(泥田鬪狗)식의대변인 저질논평을 자제하고 여당의 독주노선을 논리적으로 비판해 왔음에도신한국당의 金哲대변인은 구태를 재연했다 며 金대변인을 겨냥하고 나서, 15대국회 가 개원도 하기전에 대변인들끼리의 싸움이 재연될 듯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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