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德龍정무장관을 비롯한 민주계인사들은 25일오후 서울 압구정동 천주교회에서 열린 故 金東英前정무장관의 차녀 希衍씨의 결혼식에 대거 참석해 과거민주화투쟁 당시를 회고.
결혼식에는 金장관 徐淸源총무 洪仁吉전총무수석 鄭在文 白南治 李康斗의원 睦堯相당선자 白榮基 金在錫씨등 민주계 인사 50여명을 포함, 2백여명의 하객이참석.
참석자들은 결혼식에 앞서 삼삼오오 모여앉아 고인이 생존당시 崔炯佑의원과함께 左東英 右炯佑 로 불려질만큼 金泳三대통령의 핵심측근이었던 점을 회고하면서 최근의 정국상황과 그의 역량을 연결지으며 아쉬움을 토로.
그러나 이날 결혼식은 지난해 故 金東英전장관의 아들 결혼식때와는 달리 민정계인사들이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이는 최근 당직개편등에서 민정계인사들이 대거 탈락된 것과 무관치 않을 것이라는 추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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