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조지 브라이언 웨버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한 IFRC 대표단이 북한식량실태를 파악하고 추가지원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25일 북한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당국자는 27일 조지 브라이언 웨버 사무총장 등 IFRC 대표단이 지난 25일 방북했다 며 국제사회의 對北지원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는 시점에 방북이 이뤄져 주목된다 고 말했다.
또 대표단의 일원으로 방북한 영국국적의 지오프레이 데니스씨는 북한에 장기체류하며 현재 평양에 있는 IFRC 상주대표와 함께 북한의 식량실태를 면밀히조사할 계획이라고 이 당국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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