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雄培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은 26일 올해 경제성장은 큰 문제가 없으나국제수지 적자가 억제목표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등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라고 지적하고 국제수지 방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羅부총리는 그러나 수출증가세 둔화가 환율문제라기보다는 수출이 일부 품목에편중돼 있는 등 그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라면서 인위적인 환율조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羅부총리는 이날 오전 KBS-TV의 KBS 정책진단 에 출연해 올해 경제성장
률은 7.0~7.5%%로 설정된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렵지 않다 며 올해 가장 어려운과제는 국제수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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