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행정사무를 일대 혁신키로 하고 △실질적인 보고문화 정립 △행정내부 낭비요인 제거 △행정의 생산량 향상 △고객위주 행정전개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 6월부터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실질적인 보고문화 정착을 위해 보고절차의 단순화(Simple), 의사결정의신속화(on-time), 문서작성의 간소화(slim)등 보고SOS체제 를 확립, 불필요한보고를 감축하고 보고형태를 개선키로 했다.
행정내부 낭비요인 제거를 위해 축하인사는 화분대신 전화통신 권장, 분수에 맞는 부조하기등 허례허식 및 낭비적 관행을 개선하고 업무처리 절차를 표준화,간소화하기로 했다.
또 6월부터 9월까지 시산하 전기관을 대상으로 비능률, 낭비요인제거를 위한 사무진단을 실시하고 결재권 하향조정등 결재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는것이다.
문서량 감축 30%%이상을 통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시정업무 전산화 확대, 행정전산망 안정적 지원등으로 사무자동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고객위주 행정시책으로 각종 행정처분등 기준의 사전공표를 의무화하고 업무일괄처리제, 민원후견인제도를 활성화 하는등 업무처리방법을 개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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