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41회 현충일-金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열忠義 통일 원동력으로"

金泳三대통령은 6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과 호국용사들의 충의를 현창하고 그 후손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은 역사를 바로세우는 첫걸음 이라며 민족정기를 드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위해 우리는 역사를 바로세워야한다 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이날오전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3府요인및 유족, 시민등 각계대표 5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제4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4.19혁명과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명예를회복하고 12.12군사쿠데타를 단죄하는 것도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 이라며 역사가 바로 서야 정의가 구현될 수 있고 정의와 법이 살아있어야 나라를 바로세우고 미래를 올바로 열어 나갈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金대통령은 우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단순히 추모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며 그분들의 충의와 희생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통일된 세계중심국가를 건설하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