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泳三대통령은 6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과 호국용사들의 충의를 현창하고 그 후손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은 역사를 바로세우는 첫걸음 이라며 민족정기를 드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위해 우리는 역사를 바로세워야한다 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이날오전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3府요인및 유족, 시민등 각계대표 5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제4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4.19혁명과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명예를회복하고 12.12군사쿠데타를 단죄하는 것도 역사바로세우기의 일환 이라며 역사가 바로 서야 정의가 구현될 수 있고 정의와 법이 살아있어야 나라를 바로세우고 미래를 올바로 열어 나갈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金대통령은 우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단순히 추모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며 그분들의 충의와 희생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통일된 세계중심국가를 건설하는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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