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시중 자금사정은 여유로울 것으로 보인다.한국은행은 5일 이번달의 총통화(M2)증가율이 연간 목표범위 상한선인 15.5%%를 넘어서더라도 인위적인 통화환수 등의 긴축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朴哲 한은 자금부장은 연간 M2 증가율을 목표범위인 11.5~15.5%%에서 관리한다는 방침에 변화가없으나 현재의 통화수준으로 볼 때 이달에 전년 동월대비 평잔 증가율이 상한선을 올라서더라도유연하게 대응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따라 6월에 새로 풀리는 돈은 M2 증가율을 15.5%%로 유지할 때는 8천억원, 16.0%%일 때는 1조5천억원, 16.5%%일 때는 2조2천억원에 각각 달하게 된다.
한은이 이처럼 통화량의 급증추세에도 불구하고 긴축의 고삐를 죄지 않겠다고 천명함에 따라 지난 달에 반등세를 보인 시중금리는 하향 안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지만 물가불안의 여지가 큰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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